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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rance] zts - WhiteBlu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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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ts - WhiteBlue ~Demo Version~
composed & arranged by zts
DJMAX PORTABLE 2, 2007 PENTAVISION



DJMAX Portable 2에서 새로이 선을 보이게 된 사운드 아티스트 (완소)zts의 곡.
DMP2에서는 총 두 곡을 냈는데 무겁고 중후한 plastic method와
비교적 밝은 이 WhiteBlue라는 곡.
(초반부터 여담이지만 이 두 곡의 비쥬얼은 죄다 Kimys님이-_-;;;)


'희망적인 멜로디의 트랜스곡으로 기승전결이 뚜렷한 것이 이 곡의 특징'이라는
오피셜 페이지의 설명은 정말 요점만 딱 짚어서 설명을 한 것 같다.
작곡자 zts는 기대, 불안, 스피드감과 흥분을 느낄 수 있는 흐름이 느껴진다면 성공이라고 했는데
글쎄 나머지는 몰라도 불안은-_-; 중반 릴렉스파트인가.


중반에 쉬어가는 릴렉스 파트를 제회하면 전반적으로 곡의 느낌이 비슷하고
무난하게 전개가 되기 때문에 다소 지루한 곡.
곡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그것은 더 할 수도 있다.
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크게 기교를 부린다거나 하지 않아
그냥 고개 까딱거리면서 편안히 들을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.

릴렉스 파트의 약간 힘이 실린듯한 동양악기+현악기 편성도 멋지지만
조금 산만한듯 하면서도 잘 정리된 베이스 파트가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든다.
이 베이스 파트가 다소 밋밋한 메인 멜로디를 잘 리드해 주기 때문에
곡이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되는 듯.


근데 아직도 왜 제목이 화이트블루인가는 알 수가 없다.


덧) 수정했습니다.
억지로 밀을 쓰려고 보니 괜히 앞뒤는 안 맞고 말은 길어지고 해서
이건 아니다 싶어 새로=_=
Sonance
0TRACKBACK, 6REPLIES
  2007.06.18 12:2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직도 안풀려서 못하고 있는 곡;;;
해봐야 음악도 지대로 들어보고할텐데

그래서 오늘 리플 프리뷰는 쫑~

플라스틱 메소드는 비쥬얼과 음악의 일심동체
분위기 짱먹는 컨텐트~라고 생각합니다아~~~~
  2007.06.19 23:59 신고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요즘 뎀피2 및 기타 리듬게임 전체가 질려서 안하고 있는데,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약간 chain of gravity같은 느낌이 나던 것 같기도 하네요.
뭐 자주하는 곡은 아니라 총 플레이 5번이 안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-.-;
네온님은 (완소)zts 네요?
  2007.06.22 05:10 신고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네 완소입니다=ㅁ=
  2007.06.20 16:44 신고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어떤 미션인진 기억 안나지만 마지막곡이 화블 MX.....이거 때문에 그 미션은 영영 굿바이~
[6키를 정말 못하기 때문에....]
  2007.06.25 18:4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화이트에는 무슨의미 부여가 되있는지 모르겠는데

블루라는 말은 여러 의미로도 쓰이는데 그중 이곡을 설명하기 가장 좋은 뜻은 '우울'이 아닐까 한다.


3 우울한, 비관적인;<사태가> 여의치 않은, 어두운 [네이년 사전 발췌]



화이트도 찾아봤는데 꽤나 암울한 뜻이 많군 ㅎㅎ
아마 화이트 블루는 감정의 기승전결을 내포하는 의미의 제목이 아닐까한당 ㅎㅎ
  2007.06.25 22:09 신고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글쎄 나는 흰색에다 파란색을 섞으면 하늘색이니까
뭐 하늘로 힘차게 올라가는 그런 걸 생각했는데-_-;
멜로디가 밝잖아.

시스형은 이 곡에서 우울을 느꼈나보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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